현자타임 작가의 "요리사가 먹방을 잘함" 소설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봤는데, 끝이 좀 아쉬웠던 소설이네요. 1점 : 믿고 걸러라.
시작도 하지 않는 걸 추천하는 소설 2점 : 뭐든지 하나정도는 신선한 포인트가 있는 경우. 다른 소설들 많은데 궂이..?
3점 : 타임킬링으로 적당히 가볍지만 재밌는 소설. 신선/재미있었으나 중간에 포기하게 된 건. 4점 : 완결까지 깔끔하고 필력이 있는 추천할 만한 소설.
수작. 5점 : 강추. 굉장히 재미있거나 굉장히 잘 썼거나 나름 분야의 획을 그은 소설.
대작. 교통 사고로 인해 후각을 잃어버린 요리사 주원일.
한 순간에 꿈을 잃어버린 그에게 들려오는 악마의 속삭임. [내 이름은 ‘식욕의 시린’.
너, 나랑 계약 하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