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소액 거래하는 개미 주주가 많아서 3주 또는 1주씩 소량 거래도 가능하지만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는 주식의 최소 거래가 10주부터였습니다. 즉 1주 거래는 불가능했고 무조건 최소 10주씩 거래할 수 있었다죠.
만약 어떤 기업 주가가 1주당 100만 원이라 치면 10주를 사야 하고 1000만 원이 필요한 겁니다. ㅎㄷㄷ;;; 1주씩 소량 거래가 가능한 지금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내년 3분기부터는 1주를 더 쪼개서 0.1주 또는 0.5주 이런 식으로 소수점 거래가 가능해진다고 하는데요.
예를들어 주당 100만 원 주식을 사고 싶은데 10만 원 밖에 없으면 0.1주를 주문해서 10만 원 치만 주세요~ 가 가능해지는 겁니다. 시장에서 콩나물 사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소수점 거래.....
원문 링크 : 소수점 주식거래 - 0.1주 소유자의 의결권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