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16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240일째 되는 날 40개월 피아노는 손가락으로 치는거거든!!! 모짜르트가 되려고 하는걸까요?
아니면 슈베르트? 바하?
농담입니다 >.< 엄마의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긴 한건지 나름 흉내는 내는듯 합니다.
그런데! 피아노는 손가락으로 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용돌이에게는 그런 상식(?)
은 통하지 않나 봅니다. 도대체 피아노를 이리 칠 생각은 어떻게 해낸걸까요?
엉뚱하지 않으면 용돌이가 아니다! 말을 못하면 용돌이가 아니다.
ㅎㅎㅎ 피아노는 이렇게 치는거야! 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용돌이 모습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 [관련 글타래] 2009/01/30 - 아이와 함께 신나는 동요 놀이 2009/11/13 - 40개월 벌써 아빠 될 준비 하는 거냐? DIY.....
원문 링크 : 40개월 엉뚱하지 않으면 용돌이가 아니다 - 피아노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