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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월 - 한밤중에 엄마에게 화나가서 방을 뛰쳐나가다

 44개월 - 한밤중에 엄마에게 화나가서 방을 뛰쳐나가다

2009년 12월 8일) 용돌이 세상의 빛을 본지 1354일째 되는 날 한밤중에 엄마에게 화가나서 자다 말고 방을 뛰쳐나간 4살짜리 아들이 바로 용돌입니다 >...< 어쩔 수 없이 중재자로 나선 제가 거실로 나가봤습니다.

거실로 나갔더니 거실 베란다쪽 창문 앞에 앉아있더군요. 그래서 가서 말을 걸어 봤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어려운 단어들이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관련 글타래] 2009/12/08 - 44개월 - 전화받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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