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무관하게 제 갈길을 제촉한다. 내가 그들을 찍는지도 모른다.
이들이 이 사진을 볼 행운이 찾아올까?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한편으로 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왠지는 몰라도... 20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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