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로 태어나 황금빛으로 물들 때까지... 너는 돌아가 한 세상 어땠노라고 하겠느냐?
처량한 네 모습이 마치 나를 보는 것 같군. 금년 2월이면 나도 완전 경로다.
전철이 있는 곳에서는 '전공'이라 부른다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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