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교와 천성동을 지나 은련추담 폭포까지 내려오면 황과수 폭포 아래쪽은 다 본 듯하다. 여기서 천성교 초입까지는 케이블카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발아래에 펼쳐지는 광경을 보는 것도 색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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