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밭 입구에 '촬영포인트'라는 푯말과 함께 입장료가 적혀있다. 축제기간에는 돈을 받았던 모양이다.
순간 더럽다는 생각이 드는 건 무슨 연유일까..... 봉평이 좋아서, 메밀이 좋아서 천리를 마다않고 찾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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