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눈을 감고 살았으면 할 때가 있다.
성질머리가 나쁜 나에게는 싫은 것도 많다. 하지만 핑크빛 장미 한송이가 내 눈을 연다.
조금은 색다른 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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