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나무가 마지막 꽃을 피우네요.... 1969년도에 만들었던 시가 생각납니다. 비가 오시던 날, 방울 맺힌 치자꽃 향기 뚝, 뚝...
땅으로만 떨어져가버리듯 메마른 잎새 하나 꿈은 망울져 향수에 맺혀도 우수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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