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집이 없는 고양이는 무조건 '도둑고양이'로 불렀다. 가출을 했든 쫓겨났든....
길에 나앉아 사흘 굶으면 눈에 보이는 게 있겠나, 그래서 도둑이란 전치사가 붙었다. 사람이나 고양이나 집 나오면 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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