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금년은 코로나19로 어지러운 한 해였습니다.
이대로 라면, 내년도 기약할 수가 없을 것 같아 답답합니다. 위 사진은 2014년 12월 31일 신탄진 휴게소에서 아들 가족과 만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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