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포스팅했던 것처럼 2010년의 첫 날. 6개월 후의 나에게 메일을 썼습니다. 수신 시간을 오후 3시로 한 것은.
작년에 본 영화 '해운대'의 대사가 생각이 나서^^; (오후 3시가 참으로 애매한 시간이라죠) 6.....
2010년 6월 30일의 나에게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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