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튤립을 알아볼거에요. 꽃을 생각한다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튤립이에요.
단 한 송이 만으로도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꽃이기도 하죠. 색이 많은 만큼 꽃말 또한 다양하답니다.
빨간색은 '사랑의 고백' 자주색은 '영원한 사랑' 보라색은 '영원하지 않은 사랑' 노란색은 '헛된 사랑' 혹은 '사랑의 표시' 흰색은 '실연', '용서', '사과' 검은색은 '저주' 튤립하면 떠오르는 건 네덜란드지만 사실 원산지는 터키에요. 현재 터키의 국화이기도 하구요.
튤립은 터번(Turban)처럼 생겨서 Tülbend(튈벤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는데, 라틴어 Tulipa와 프랑스어 Tulipan을 거쳐 영어로 Tulip이 됐다고해요. 튤립은 16세기 후반에 유럽 전역으로 퍼지게 되는데요, 이때 네덜란드에서 폭발적인 인.....
원문 링크 : 욕망의 또다른 이름, Tulip(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