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입해서 올여름까지 아주 잘 신었던 우지니의 신발 반스 키즈 슬립온 운동화 유아 패션 코디 시작은 신발에서부터 잘 아시죠?^^ 와이프가 이런 유형의 신발을 상당히 좋아하기에 같이 신고 싶다고 예전부터 말을 했었는데...
이제 어느덧 성장해서 엄마랑 커플로 신을 수 있는 ^^ 발의 크기가 되어버렸네요. 새 신발을 샀으니 기념촬영은 필수겠죠?
짜잔... 일 년이 지난 지금 이때 확실히 아기티가 팍팍 나기는 했네요.
진짜 초등학교들어가기 전에 아이들의 성정 속도가 진짜 해마다 큰 차이가 있네요. 함께 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야겠습니다.
이제 안아줄 수 있는 시간도 몇 년 안 남았네요. ㅜㅜ 요즘 우지니는 유치원에서 인싸 ㅋㅋ 자기만의 고집도 있지만 엄마가 코디해준 옷에 대해 잘 입고 다닌답니다.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