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둘째가 사용 중인 빕스 쪽쪽이 덴마크 감성이 묻어나는 육아 도우미 유아 공갈 젖꼭지 추천해 봅니다. 베이비페어에서 구입을 했는데요.
이것을 구매한 이유는 엄마의 가슴과 가장 비슷한 모양이라 아이들에게 거부감을 불러오지 않을 거라는 이유에서였는데요. 역시나 잘 물어서 다행이었답니다.
빕스는 덴마크에서는 국민 아이템으로 불리는 브랜드랍니다. 우리나라의 마치 아가방처럼 말이죠!
혹시 스테이크 집을 생각하신 분들도 계시죠?^^ 우리나라는 언제부터인지 전 세계의 육아 브랜드를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어 엄마들이 이것저것 비교하고, 구입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수입제품이라고 해서 무조건 가격이 비싸다는 편견도 이미 깨진 지 오래고, 비교해서 가격 대비 더 좋은 것으로 또 조금 더 비싸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