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 금방 정리하고 치워도 금세 어질러놓고, 치우면 또 어질러놓고, 아주 전쟁터를 방불케 하죠! 저도 여러 번 널브러져 있는 장난감을 밟아서 그 고통이 말로 표현을 할 수없었죠!
그렇다고 아이에게 화를 낼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스스로 정리를 할 수 있게끔 놀이화를 시키고 있는데 잘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학습을 시키고 있답니다.
말이 길었는데요. 나이가 한 살 두 살 먹다 보니 가지고 노는 장난감의 수와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답니다.
요즘은 카봇에 빠져서 아주 마트에 갈 때마다 장난감 코너를 떠나지 않네요. 사고 싶다.
안돼... 아니 그냥 말해본 거야 ^^ 지능범입니다.
아주 ~ 늘어나는 장난감을 주체할 수없기에 드디어 유아 장난감 정리함을 구입했답니다. 한샘 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