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그림그리기 놀이 옵티머스 프라임 트랜스포머 따라 그려보기 ^^ 올여름 와이프가 정말 오래간만에 친구를 만나서 저녁을 먹고 오겠다고 해서 꼬맹이 둘을 봐야 하는 상황 ^^ 이런저런 놀이도 해주고, 밥도 먹고, 놀다가 결국 지쳐버렸네요. 역시나 독박육아는 힘드네요.
엄마들은 정말 대단한 듯... 그리고 어느순간부터 트랜스포머를 좋아하게 된 우진 군 마친 채널을 돌리고 있는데...
딱 나오더라고요. 다소 폭력적인 게 나오긴 하지만 자꾸 보고 싶다는데...
안 보여 줄 수도 없고, 저의 무릎에 앉아서 아주 얌전히 보겠다고 ㅋㅋ 온갖 애교를 다 부려서... 일단 앉혀서 보여주었네요.
다행히 분유를 잘 먹고, 잠에 든 둘째 덕에 조금 휴식을 취하는가 싶었는데... 첫째가...
딱 달라붙어 있네요. 세상을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