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겨울 장갑 6살 남자아이 겨울 나기 뉴발란스 블랙 요거 이쁘지 않나요? 구입은 11월 경에 했는데...
집에서만 여러 번 껴보고, 첫 개시는 12월 딱 알맞게 눈이 내린 날 끼고, 외출을 했답니다. 사실 뭐 그 이전에 유치원에 갈때 몇 번 끼고 나가긴 했지만 이게 또 보온유지의 효과가 있긴 하지만...
원래의 목적은 뭐다? 바로 눈이 왔을 때 눈을 만져보기 위한 아이템으로 구입을 한 것이죠^^ 뭐 딱히 이것을 위해 산거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 이젠에는 털실로 짠 것 같은 그런 장갑을 착용했었거든요.
손이 작아서 이런 것은 사이즈가 맞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털실?
재질은 눈을 조금만 만져도 금방 축축하게 젖기 때문에 손 시리다고, 아주 난리도 아니었죠 ^^ 그래서 생각난 김에 올 겨울을 아주 실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