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니가 사용했던 유아 무불소 치약 하나 소개해볼게요. 몽디에스 베이비치약 라즈베리 향 치카치카~ 요즘은 혼자서도 잘한답니다.
이것은 지금 사용중인 치약 이전에 사용한 것이고요. 지금은 저불소로 넘어왔죠!
우지니는 치아가 조금 일찍 난 편이라 양치를 조금 일찍 시작했답니다. 앞니가 위아래 두 개씩 뿅~ 엄청 귀여웠죠 ^^ 지금은 꽤 많아졌고요.
토끼처럼... 엄청 귀여웠던 그때....
지금은 말도 안 듣고, 고집 불통이죠 ^^ 치아관리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매우 중요한데요. 저랑 와이프도 치아가 약한 편이라 특히나 민감할 수밖에 없어서 아이의 양치를 진짜 철저하게 시키는 편이죠!
몽디에스 베이비치약 이 제품도 꽤나 유명하기 때문에 주변에 아이를 키운다면 다들 한 번씩 사용해보셨을 거예요. 그리고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