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의 증언들이 이슈가 되고 보호받아야 되는 만큼 연예인들에 대한 무고함 역시 동일하게 보호받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배우 남주혁으로부터 학창 시절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2명이나 등장한 가운데 이번에는 남주혁의 동창 18명과 교사 2명이 학창 시절 그에 대한 새로운 증언들을 공개했고 심지어는 교사 인생까지 걸겠다고 합니다.
어떤 증언일까..?? 우선 동창 18명의 증언들을 종합해보면 남주혁이 다녔다는 수일고등학교에서는 체벌이 엄격한 분위기라 일진 자체가 있을 수가 없고 주혁이는 누굴 괴롭힐 사람이 아니었다며 운동을 좋아하고 친구들과 장난도 많이 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빵 셔틀 역시 거짓이라며 누굴 시키고 그럴 일 없이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