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만드는 사람도 지겹고 보는 사람들도 지겨울 테지만 남주혁 학폭 관련 폭로가 또나왔습니다... 고등학교 동창 18명과 교사 2명이 남주혁에 대해 옹호 증언을 펼친 지 하루 만에 이번에는 세 번째 폭로자 a 씨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남주혁과 그 친구들이 만들었다는 카톡 감옥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이것은 a 씨의 일반적인 주장이며 그 내용을 간략히 살펴보면 남주혁과 같은 수일 고등학교 여성 반이었던 a 씨는 남주혁 무리 중 한 명이 자신을 싫어했고 결국 그들이 만든 단톡방에 자신을 초대해서 입에 담기도 힘든 말들을 퍼부었다는 것입니다. a 씨 주장에 따르면 우선 남주혁이 단톡방을 만든 것도 주도한 것도 아니지만 뒤늦게 단톡방에 들어와서는 방관자 이상의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한 언론에서는.....
원문 링크 : 남주혁 학폭 3번째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