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착해 보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정말 다 착한 걸까요??
생물학적 특성에서 바라보자면 우리가 다른 사람으로부터 외면 받을 때 뇌에서는 엄청난 통증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존을 위해 사회가 요구하는 착한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애쓰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현대 사회에서 나다운 인생마저 포기할 정도로 이런 현상이 너무 과하다는 것입니다. 문 없는 집은 없다 우리 모두는 집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찾아와도 괜찮지만 어떤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위험하죠. 그래서 모든 집에는 문이 달려 있습니다.
괜찮은 사람은 들여보내주고 위험한 사람은 차단함으로써 나 자신을 유연하게 보호해 주는 기능을 하죠. 현실의 집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마음속에도 각자만의 집이 있습니다.
하지.....
원문 링크 : 착해보이지만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