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만병의 근원의 냉기이며 체온을 올려주면 면역력이 강해져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36.5도의 체온을 유지하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 면역력이 높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력이 30% 이상 떨어지고 몸의 대사 역시 12% 가량 줄어들며, 결국 체내 대사율이 떨어지고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겨 세포 조직의 기능과 면역 체계가 망가지고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워집니다.
특히 체온이 35도인 경우에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고 백혈구의 기능이 저하되면서 암에 걸리기 쉬운 조건이 됩니다. 실제로 대다수의 암 환자들은 체온이 36도를 거의 넘지 못하며 말기의 암 환자의 체온은 35도에서 35.5도라고.....
원문 링크 : 체온을 올려주어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