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 글로리"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1위를 차지했는데요...
오랜만에 복귀한 송혜교의 성숙해진 모습과 함께 임지연, 신예은 등 신예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나가던 더 글로리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남자 주인공 때문이었는데요.
남자 주인공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견이 엇갈려 결국 교체 요구까지 퍼진 상황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극중 학폭 피해로 인생이 망가진 동은은 가해자들의 복수를 하기 위해 수년에 걸쳐 치밀하게 계획을 짰습니다.
더 글로리는 동은의 과거, 그리고 시간이 흘러 그녀가 복수를 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동은이 상대해야 할 가해자는 총 5명 ...
홀로 외로운 복수를 이어가야 하는 동은에게.....
원문 링크 : 더 글로리 남자 주인공 교체 요구에 송혜교 당황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