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하철을 지네집 안방처럼 생각하는 빌런들이 늘어나고 있져...^^;; 지하철에서 담배피고 침 뱉는 담배빌런, 인생은 야스라며 드러 누워 춤추던 야스빌런도 있는데요.. 오늘 또 새로운 빌런이 탄생했습니다.
술 취해 지하철에서 60대 남성을 휴대폰으로 가격한 20대 여자....를 경찰이 착수 ㄷㄷㄷㄷ;;; 내용은 이렇습니다 여성 A씨는 오후 9시쯤 가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9호선에서 60대 남성 B씨와 시비가 붙자 휴대전화로 B씨를 수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전동차 내부에 침을 뱉었고, B씨가 A씨의 가바을 붙잡고 내리지 못하게 하면서 실랑이가 벌어진 것으로 전해 졌다..
일단 영상을 보고 판단 하시죠.. 짧게 준비했습니다.
지하철 폭행녀 20대여자 새로운 지하철 빌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