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나는 솔로 6기"에서는 랜덤 데이트에 나서는 참가들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번 시즌에서 결혼 커플이 탄생하면서 그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작진은 앞선 영상에서 결혼 커플의 웨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신부의 손 사진부터 반지, 손가락 모양까지 정숙과 쏙 닮아 그 주인공이 정숙과 영식으로 좁혀지는 모양새입니다.
이처럼 정숙&영식 커플을 비롯해 영철&영숙, 영호&영자 등이 서로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커플 성사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운명의 바퀴가 서로 엇갈렸는데요..
그 누구보다 옥순과의 랜덤 데이트를 갈망했던 영수는 상대가 영자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표정 관리가 안 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영자 역시 마찬가지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