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 외전" 두 번째 이야기가 지난 28일 방송됐습니다.. 이날은 이다은 유남기 커플의 집들이 이야기와 함께 예비 장인, 장모를 모시고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다은 윤남기 커플은 이날 김채윤, 김계성, 유소민, 이덕연과 함께 집들이 뒤풀이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은은 이 자리에서 "남기 오빠 부모님을 뵀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너무 반겨 주셨다. 오빠 말에 의하면 오빠가 뵌 부모님이 모습 중 가장 행복해 하셨다고 했다.
함께 술자리를 가졌는데, 아버님께 술을 따라드리려고 하니까 "그런거 안 해도 된다, 안 해도 어차피 예뻐할 거니까"라고 말해 주셔서 감동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남기가 등산 모임에 나가 소소하게 다툰 이야기, 손을 닦고 수전에 묻은 거품.....
원문 링크 : 돌싱글즈 김은영이 남다커플에 초대받지 못하자 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