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멸망이라는 엄청난 재난 앞에서 우리는 어떠한 대처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 공상과학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난다면 어떨까?
지난 2014년 개봉하여 국내에서만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흥행을 기록했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에서는 우주의 모습을 아주 현실감 있게 그려냈습니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2067년. 악화되는 기상악화와 병충해로 인해 만성적인 식량부족사태를 겪고 있는 인류는 더 이상 지구에서 생존할 수 없게 됩니다.
정부와 군대는 사라졌고 그동안 인류가 이루어냈던 과학은 지운채 오로지 생존을 위해 농업에만 치중해야 합니다. 어느 날 책꽂이에 책들이 떨어지고 모래가 일정한 패턴으로 떨어진 중력이상현상을 본 쿠퍼는 이 기이한 현상을 분석하여 어느.....
원문 링크 : 영화 <인터스텔라> 인간의 미래와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