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취업문, 그래도 열쇠는 있다” 글.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 구직자들은 실력 배양도 중요하지만 채용패턴의 변화에도 빠르게 적응해야 합니다.
제가 그동안 썼던 취업칼럼들.. 언론 기사 코멘트, 취업시장 일선에서 느낀 점, 약간의 회사소개(?)
를 두루두루 묶어서 두서 없이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공채, 수시채용, 상시채용 먼저, 기업이 인력을 모집하는 방법은 모집시기에 따라 ①정기채용(흔히 말하는 '공채') ②수시채용 ③상시채용 등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기채용은 연중 특정한 시기(주로 상, 하반기)에 정례적으로 모집하는 것이고, 수시채용은 필요시마다 불특정한 시기에 모집하는 것이며, 상시채용은 연중 또는 일정기간 동안 '항상' 모집하는 것입니다. @채용현장(기업 인사부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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