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유종현 입력 2014.08.03 10:02 | 수정 2015.02.28 09:54 염증성 장질환과 '취업, 신체검사, 면접' '병역 면제' 혹은 '병역 면제 사유' 때문에 채용에 불합격한 것 같다는 사람들이 있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옳은 말도 아니다. 이 문제는 지원 기업(직장) 혹은 채용담당자에 따라 속칭 '케바케(case by case)'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나는 1997년부터 20년째 취업전문가로 활동하며 대기업 인사담당자들과 매일 소통하고 있다. 기업의 의뢰를 받고 채용대행을 진행하기도 한다.)
일반 대기업의 공개 채용이라면 군복무 면제 사유가 염증성 장질환에 의한 것이더라도 취업에 꼭 걸림돌이 된다고 볼 수는 없다. 기업 입사의 최종관문인 신체검사의 경우 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