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여행 시작 오늘은 시작부터 우도를 가기로 한날! 부랴부랴 아침 일찍 준비하고 체크아웃 한 후에 아침 식사를 하러 다같이 나왔다. 1.
아침_동트레식당 어제 저녁에 미리 탐방하며 찜꽁해둔 곳을 갔는데 (서진향해장국) 문앞에 가니 3월 중순까지 내부공사로 인해 휴무였다... 순간 당황했다가 또 가다보면 식당 있겠지~ 하고 일단 우도가는 선착장 가는 길로 쭉 갔다.
그러다 발견한 해물순두부집~ 엄마아빠는 해물순두부를 주문하고 나는 아침부터 자극적인건 싫어서 흑돼지 덮밥을 주문했다! 흑돼지 덮밥은 고추장도 아닌 간장도 아닌 색다른 느낌의 양념이였는데 간도 딱 맞고 내 입맛엔 딱이였다...
내가 원래 아침을 잘 안먹어서 그런지 조금만 먹어도 배불렀었다. 너무 맛있는데 더 먹지 못하는 내 위장이 원망스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