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리뷰 쓰느라 다음 리뷰를 생각못한 연삼이는 사무실에 앉아 리뷰할게 뭐 없나 둘러보다가 앗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할게 진짜 없나... 하다가 보인 내 가방...!!
마르헨제이 미나백_Black 1. 구매 이유 때는 바야흐로 1년 전...
열심히 백수 생활 즐기다가 취업한지 얼마 안되고 출퇴근을 하려니 아무데나 잘 어울리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의, 텀블러도 들어가는, 흐물 거리지 않고 탄탄한 가방이 필요했다. 때마침 인스타는 나의 마음을 알았는지 이 가방의 광고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참 신기한 인스타광고.. 내맘을 독심술로 아는듯 하다. " 다 상술이야!
"하고 무시하려해도 내가 생각한 조건이 다 갖춰진 가방이라 비슷한 다른 제품을 찾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다음 월급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