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생일이였던 연삼이....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선물들을 많이 받아 기분이 아주 좋다.
쓸게 없던 연삼이에게 소재거리를 와장창창 쏟아부어준 느낌이랄까... 오늘은 그 중 핸드크림..!!
탬버린즈 핸드크림 FEY9 고마운 지인분이 본인이 쓰는데 좋아서 선물해주셨다고 한다... 1. 언박싱 택배상자에 딱 맞는 탬버린즈 상자가 예쁘게 들어있다.
귀여운 하트 포장지에 또 한번 포장이 되었다. 쏘 큐트하지만...
핸드크림은 어디에...? 뾰로롱 여기 있넹!
하트 옆구리로 쏙 빼면 리본을 풀지 않아도 본품과 만날 수 있다. 드디어 만났구나 핸드크림아!!!
2. 외관 한 손에 쏘옥 들어오는 크기의 유니크한 모양이다.
사실은 난 손이 작아 한 손에는 좀 버겁다. 뚜껑을 열자마자 아니 이건 어떻게 쓰는거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