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딸 안설희씨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체 세포에 침입하기 좋은 형태가 되는지 규명한 논문(A glycan gate controls opening of the SARS-CoV-2 spike protein)의 제1저자로 등재됐다. 2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안씨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SD) 로미 아마로(Amaro) 교수팀이 8월 19일 국제 학술지 네이커 화학(Nature Chemistry)에 게재한 연구논문의 제1저자로 등재됐다. 테라 슈타인(Terra Sztain) 박사도 안씨와 함께 공동 제1저자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은 당 사슬(글리칸)로 덮여 있는데, 이 당 사슬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기 좋은 형태로 만들어 준다는 게 논문의 핵.....
원문 링크 : 안철수 딸 안설희 코로나 인체침투 논문 제1저자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