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사이코패스 범죄, 24년 만에 범인 정체 드러나다 골칫거리 남편부터 살해한 끔찍한 범행 2000년부터 2005년 사이, 24세에서 29세 사이의 1976년생 엄인숙이라는 여성은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들을 살해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녀의 첫 번째 표적은 바로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을 살해한 후, 그녀는 모친과 친오빠, 동생까지 차례로 살해하거나 실명시키는 잔혹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그녀는 살인 외에도 방화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엄인숙 사건 더 보기 한국 최악의 패륜아, 사이코패스로 불리는 엄인숙엄인숙의 범행으로 인해 사망자 5명과 부상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 부상자 중에는 3명이 실명을, 4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들을 살해한 엄인숙의 행위는.....
원문 링크 : 엄여인 살인사건 실물 형량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