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2사태를 그린 서울의 봄 흥행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개봉한지 일주일만에 271만명의 누적 관객수를 돌파했는데요.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 12 12사태 전후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그 사건 덕분에 우리가 지금의 자유를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영화로나마 역사적인 사건의 의미를 되새겼으면 좋겠습니다.
남산의 부장들 - 1979년 10월 26일 김규평(이병헌)은 박정희 대통령의 최측근인 중앙정보부장입니다. 박용각은 박정희 대통령의 전 중앙정보부장인데 그는 미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부정부패와 비리 등을 폭로하며 정권에 대한 도전을 시작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로서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그는 김규평을 자신의 충복으로 믿고 있지만, 점점 김규평을 경계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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