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로 진로를 잡고 막 달리자 눈이 점점 많이 보이기 시작했다. 잠시 내려 찍은 산의 모습.
중턱에 왔을 뿐인데.. 사람들도 안보이고 자연과 나 단 둘만이 마주하게 된 세상이었다.
대략 난감.. 다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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