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인 세분과 함께 갔던 찻집.. 아직도 아련한?
기억이...흑흑.. 상하이 박물관 있는 황푸취(黃浦區)에 갔다가 들리게 된 찻집.
저 두꺼비 등을 만지면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해서 만졌었는데, 언제쯤 부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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