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남단의 섬, 마라도 마라도는 한국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행정 구역으로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에 속한다. 최남단 지역을 알리는 기념비가 세워져 있으며 면적은 약 9만 평 정도이다.
대정읍 모슬포 항에서 남쪽으로 11km 떨어져 있어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섬 자체는 전반적으로 평평한 대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등대가 있는 동쪽으로는 기암절벽이 형성되어 있다.
그래서 그나마 등대가 위치한 곳이 마라도에서는 가장 높은 지대라고 할 수 있다. '마라도 등대' 같은 경우는 전 세계 해도에 꼭 기재가 되는 중요한 등대로, 이 근처 지역을 항해하는 어선들에게 절대적인 안내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라도에는 할망당, 비바리당, 처녀당 등으로 불리는 본향당이 있는데, .....
원문 링크 : 짜장면 시키신 분? 마라도 먹방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