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아비투스는 인간의 품격을 결정하는 7가지 자본이라는 부제를 보고 더 중요한 키워드는 품격이 아니라"자본"이었다고 느껴진 책입니다. 인문학적 접근과 인간의 품격에 대한 책일 줄 알았는데 자본주의적 시각에서 바라본 자기 계발서 책이었다.
불공평한 현실부터 인정하기 프랑스 사회학자 '부르디외'에 따르면 우리가 어떤 가치관, 선호, 행동방식, 습관으로 세상을 맞이하느냐는 '아비투스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또한 모든 결정은 어떤 사회적 관계 안에서 성장했는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저자는 '지위와 구별 짓기 게임'에서 '상류층 아비투스'가 기준이 된다고 말합니다. 이런 아비투스를 가진 사람이 위로 도약한다고 덧붙입니다.
갖춰진 사람은 오르지 못한다고 단언합니다. 불공평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라고 말이죠.
바로 이 개.....
원문 링크 : 책 아비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