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욜림픽 3 ROUND. 추성훈의 냉장고 재료로 유현수 셰프가 만든 요리.
요리의 제목은 '추추테일러'로 추성훈 선수와 딸 추사랑 양을 생각해서 지었다고 한다. 유현수 셰프는 추성훈이 꼬리곰탕을 소울푸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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