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제출용 제적등본를 발급하러 주민센터에 방문 했다가 동사무소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로 인해 어이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며 앉아 계시던 분을 슥 지나처 민원 창구로 향하고 있는데, 뒤에서 "아저씨!
아저씨!" 하고 부르는 겁니다.
뒤돌아보니 "발열체크"라고 한마디 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발열체크 깜빡 할 수 있지만..
대국민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공기관에서 이 무슨 태도인지 참.. 그자리에서 항의 하면 언성 높아 질까 민원을 해결하고 주민센터를 나왔는데 아저씨란 말이 귓가에 맴돕니다......
그리하여 민원을 제기 하려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스마트 폰은 무엇이든 할 수 있네요.
플레이 스토에서 '국민신문고'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어플이 나옵니다. 정부에서 운영하.....
원문 링크 : 각종 정부 민원을 위한 국민신문고 어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