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실손보험청구 간소화법의 재논의된다고 합니다. 보험소비자들이 청구하지 않은 실손보험금이 연평균 2700억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의료계에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으로 법 개정 통과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실손보험청구 간소화 될 수 있을까?
실손보험가입자가 3997만명으로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만큼 아마 가입 안 한 사람 찾기가 더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목하셔야 할 소식이 있습니다. 9월 18일 실손보험청구 간소화법(보험업 법 개정안)이 재논의되는 날입니다.
실손보험청구 간소화법은 보험금 청구를 위한 전산시스템을 구축, 운영하도록 하고 가입자 요청에 따라 병원이 중개 기관을 거쳐 필요한 자료를 보험사에 전산으로 전송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실손보험 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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