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게 돼서 빡공단이라는 게 있길래 한 번 신청을 해봤고 합격해버려따 -두둥- 사실 인강을 돈내고 사서 듣는 거지만 매일 인증을 해야되고 다른 사람들도 같이 하는 거고 매주 미션이 주어지길래 와 이거하면 공부 열심히 하겠는데? 싶어서 시작하게 됐당 베어유의 영어 강의 중에서도 뭐 토익 토스 오픽 등등 있었는데 굳이 오픽을 선택한 건 오픽이 더 유용하다고도 하고 재.밌.어.서 힣...
공부는 재미로 해야죠 사실 10월이 넘나 한가하고 여유로웠기 때문에 했는데 11월부터 미친듯이 바빠져서 큰일났다...만 매일 빡공하는 나를 기대하며,,, 시즈아아아악 오픽은 말하기 시험이다~_~ 오픽 홈페이지에 빠르게 결과를 받아볼 수 있는 것도 따로 있당! 녹음하는 목소리가 중요하다!
opic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