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플레이 3 - 디너파티, 친구초대, 여행 롤플레이에서는 문법이 깨져도 자연스러운게 중요!! 문법 챙기느라 자연스럽게 안하면 그게 더 감점된다고 한다 do you need something?
도 좋음 ㅋㅋ또 초콜릿 케익! 맛있으니까~_~ 애기의자 준비하고 디저트는 같고 주소도 똑같이 !
말을 잘 하는게 중요... 패키지 뭐 있나요 또 그 전에 했던 것처럼ㅋㅋㅋ you have A, B, C에 동생을 위해 사줄거다 여행가니까 100달러보다 1000ㅋㅋㅋ 근데 실수로 100이 나왔다?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oh I mean 1000 이케 바꿔주기!! 이번 거는 뭔가 많이 다른 것 같았지만 그 중에서 반복되는 표현들이 있어서 아 이 정도로 알아도 활용해서 쓰면 충분히 말할 수 있겠다 라는 걸 느꼈다!
후하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