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동. 크림의 느끼함은 좋아해도 기름의 느끼함은 견딜 수 없는 나에게 항상 어려운 음식이다.
어느정도냐면 순살은 1닭해도 뼈 치킨은 3조각이면 물릴정도. 아무튼 텐동은 도전할때마다 반 이상의 밥을 남기고, 억지로 남은 튀김을 먹었었다.
그런데 나에게 완그릇을 만들어준 첫 텐동집이 등장했다. [유이쯔] 대구 중구 중앙대로 376-20 1층 (덕산동) 유이쯔 대구 중구 중앙대로 376-20 map.kakao.com 위치 기억 잘 안남.
굉장히 구석지고 후미진 곳에 있음. 사람들 안 기다리면 안보이는 장소.
주차공간은 동성로답게 없다고 보면됨. 버스 약령시, 지하철 반월당역과 충분히 가까움.
손님 매우 많음. 웨이팅 필요.
도마29 형제가게답게 도마29에 미치지 못하지만 빠른 회전율을 보여줌. 텐동집 중에 아.....
원문 링크 : [대구 동성로 텐동] 유이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