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증시] 美·中 악재에 휘청...코스피 1900선 붕괴 부동산 하락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다우존스 지수가 3% 가까이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사태 이후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이날 2.7% 급락했다.
그리고 코스피지수 또한 전날보다 20.21포인트 내린 1908.27로 거래를 마쳤다. 국내 증시에서도 외국인들은 총 5400억원어치 순매도하면서 하락세를 이끌었다.
개인 매수세가 유입됐지만 역부족이었다. 현재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한국만의 일이 아니다.
일본 닛케이225지수 (-2.01%),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0.99%)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그렇다면 왜 유독 지난주 금요일에만 글로벌 증시가 크게 흔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