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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내가 히틀러라니! 완결 리뷰

 소설 내가 히틀러라니! 완결 리뷰

재밌게 봤습니다 엔딩이 웃깁니다. ㅋㅋ 새로운 시도.

순조로운 전개.놀라운 결말과 일화. 재미있었다 즐거웠다.

대체역사 명작 이것을 이룬 후 주인공에게 찾아온 엔딩은... 즐거웠다 초반인데 납치가 좀 머리가 좋은 것 같은데...

나는 내시가 아니다. 참신한 결말에 박수를 쳐주는데 성적인 묘사가 손전등도 없이 들어와서 멍하니 너무나 매력적인 소재라...

조금 아쉽네요. 역사소설로 기억합니다.

타이밍 반영 +0.5점 첫 시도는 좋았으나 캐릭터가 너무 밋밋하고 답답하다. 스토리 전개도 우리 쪽이 하나를 얻으면 상대방도 반드시 하나를 얻게 되는 구조다.

주인공의 세력에 몰입해서 읽을 수 없는 구조. 억지로 힘의 균형을 맞추려는 모습이 보여 답답함과 답답함만 안겨준다.

특히 결말은 말이 안 되는 억지 결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