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빠르게 모빌리티 시대를 위한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기아는 자동차 산업과 기아 브랜드 리런칭 방향성을 고려해 올해부터 영업직군 명칭을 ‘오토컨설턴트’로 바꾼다고 밝혔습니다.
‘오토’는 단순 자동차 제품을 넘어서 PBV, 자율주행 등 다양한 서비스까지 포괄하는 의미이며 ‘컨설턴트’는 고객과 가장 맞닿아 있는 곳에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뜻합니다. ‘오토컨설턴트’라는 명칭은 자동차 판매 업무뿐만 아니라 PBV, 자율주행, 차량구독 등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서비스의 솔루션 제공으로 영업 직무의 역할이 확장될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명칭입니다.
새로운 명칭은 이번 달 1일부터 적용됐고, 기아 직영 영업점에 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아 관계자는 “오.....
원문 링크 : [자동차] 기아, 영업직 '오토컨설턴트'로 개편